생활 서비스 슈퍼앱의 사용자·파트너 앱
고객의 요청과 파트너의 제안을 연결하는 생활 서비스 슈퍼앱입니다. 따로 개발하던 두 앱을 모노레포로 통합하고, 공통 기능을 함께 쓰면서 서비스별 기능은 나눠 개발하는 구조로 전환했습니다.
화면
두 사용자에게 필요한 앱
고객은 원하는 조건을 올리고 파트너의 제안을 비교합니다. 파트너는 요청을 확인해 조건을 제안하고 협상을 이어갑니다. 두 앱은 역할이 다르지만 계정과 화면 요소, 여러 서비스 기능을 함께 사용합니다.
따로 있던 코드를 공통 구조로
같은 화면·데이터·API 처리를 양쪽에서 관리하던 구조의 개편을 제안하고 전환을 이끌었습니다. 두 앱을 하나의 모노레포에 두고 디자인 시스템과 공통 기능을 공유 패키지로 분리했습니다.
서비스 확장과 동료의 개발
서비스별 기능은 별도 모듈로 구성하고 휴대폰 기능도 이 기반 위에 추가했습니다. Pub Workspace·Melos·FVM을 개발 도구로 사용하며, 브랜치 전략과 변경 기준을 문서·이슈에 남겨 동료들과 공유했습니다.









